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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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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3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세상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토끼는 몇 살일까. 기네스 세계 기록에 따르면 16살이다.

 

화제의 최고령 토끼는 미국 일리노이주 어윈에서 한 여성 보호자와 함께 산다. 지난 2월 16살 생일을 맞았다. 보호자는 믹이라는 이름의 토끼와 2004년부터 살고 있다.

 

그런데 믹은 살아 있는 토끼 중에서 최고령일 뿐이다. 이미 세상을 떠난 토끼까지 포함하면 가장 오래 살았던 토끼의 나이는 19살이다. 호주의 한 토끼가 세운 그 기록을 믹이 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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