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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산업 보안인력 양성 ‘융합보안대학원’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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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5일 17:11 프린트하기

 

내년 봄 학기부터 석사급 보안 전문인력을 집중 양성하는 ‘융합보안대학원’이 전국에 3곳 개설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이달 15일부터 4월 14일까지 융합보안대학원을 설립할 참여 대학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선정할 융합보안대학원은 분야별, 권역별로 총 3개교다. 지역 전략산업의 보안을 위한 인재를 키우는 것이 목적으로, 지역 전략산업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대학이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학교에는 최대 6년 동안 4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첫 해 5억 원을 시작으로 매년 7억 원이 지원되며, 4년 지원 뒤 평가를 해 2년 추가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공모는 KISA 홈페이지(www.kisa.or.kr)를 통해 진행되며 세부적인 지원 요건과 절차 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업설명회는 19일 KISA 서울청사에서 개최된다.


오용수 과기정통부 정보보호정책관은 “올해 3개교를 우선 개설한 뒤 향후 8개교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안전한 ICT 생태계를 조성하고 융합보안 선도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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