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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에 피어난 감동적인 생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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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5일 07: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에서 주목 받으면 작은 감동을 주는 사진이다.

 

하루아침 싱크대에서 촬영한 사진이라고 한다. 콩나물일까. 새싹이 피어올랐다. 콩이 싱크대 틈에 빠져 있다가 물과 햇빛에서 힘을 얻어서 새 생명을 피운 것이다.

 

“재미있다”고 반응하는 해외 네티즌들이 많다. 또 “감동적이다”라는 댓글을 쓴 이들도 적지 않다. 저 ‘척박한’ 환경 속에서 자라나는 생명을 보면 경외감을 느끼게 되는 게 사실이다. “콩나물 덕분에 나 또한 강인하게 살기로 결심했다”고 말하는 댓글이 눈길을 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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