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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연인 사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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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5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이렇게 위험한 사진을 왜 찍은 거야?” 해외 네티즌들이 강력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위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 인기가 높은 미국인 커플이 최근 공개한 것인데, 너무 위험해 보인다. 여성은 몸 전체가 풀 밖으로 나가 있다. 10미터 아래로 떨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남자가 여성은 안고 있다. 둘은 행복한 듯 키스만 나눈다.

 

촬영 장소는 발리라고 한다.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이런 사진을 찍은 것은 위험하고 어리석다는 반응이 많다. 해외 언론들까지 가세하면서 판이 커졌다.

 

시끄러워지자 사진 속 남자 코디 워크맨이 해명을 했다. 두 사람은 서로 안전할 거라고 생각한 후 포즈를 취했다고 강변했다. 또 여성이 안전하게 잡을 수 있는 가장자리도 있다면서 네티즌을 안심시키려 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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