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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중앙대병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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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중앙대병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外

2019.04.10 17:56
중앙대병원(사진)이 지난 5일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7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환자중심의 의료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앙대병원(사진)이 지난 5일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7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환자중심의 의료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 중앙대병원이 지난 5일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7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환자중심의 의료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해 국내 처음으로 시행한 의료서비스 환자경험평가에서 전국 92개 병원 중 전국 1위를 기록해 환자중심의 의료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 세브란스병원 재난대응의료안전망사업단이 지난 8일 저녁부터 강원도 고성 산불 피해 중심지역인 속초에서 긴급 의료지원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응급의학과·가정의학과 전문의에 간호사로 구성된 4명의 1차 의료지원단은 주민들에게 전달할 긴급구호 의료키트 600개와 함께 급파됐다. 지원단은 속초시 노학동에 위치한 ‘한국토지주택공사 속초연수원’에 임시진료시설이 마련하고 화마를 피해 대피한 주민 대상 의료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세브란스병원은 10일부터 속초보건소와 연계해 의료서비스 대상 지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 강원경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가 지난 5~7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52차 대한대장항문학회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강 교수는 복강경 대장암 수술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후 구역과 구토증상을 예방하는 라모세트론의 효과와 안정성을 입증한 연구성과를 인정 받았다. 

 

◆ 연세암병원이 지난 6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중입자치료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 곳은 국내 최초로 중입자 치료기 도입해 진행 중이다. 심포지엄에는 국내 여러 대학병원은 물론 KAIST, 포항공대, 국내 연구소의 관련 전문가 및 종사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 이대목동병원 신장내과는 18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만성콩팥병 건강강좌’를 연다. 이번 건강강좌는 콩팥병이란 무엇인가?(이신아 신장내과 교수), 만성콩팥병 환자 식사 개요(정겨운 임상영양사), 내가 만들면 그게 바로 저염식(최수빈 ㈜잇마플 임상영양사) 등의 강연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무료로 진행되며, 전화(02-2650-5132)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주요 국가별 사회보장제도의 역사와 구조 및 최근 개편 동향을 살펴, 총 12권으로 구성된 '주요국 사회보장제도' 총서를 발간했다. 이 총서는 지난 2012년 보사연이 발간한 동명의 책 증보판 성격으로 기존 11개국(한국, 일본, 중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스웨덴, 네덜란드, 이탈리아, 호주)에 브라질을 추가해 총 12개국의 사회보장제도를 분석, 소개했다. 홈페이지(www.kihasa.re.kr)를 통해 무료 구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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