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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하늘의 로켓발사대 스트라토런치 첫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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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4일 16:05 프린트하기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폴 앨런이 세운 미국 우주기업 ‘스트라토런치 시스템스’가 개발한 세계 최대 크기 항공기 ‘스트라토런치’가 현지시간으로 13일 첫 번째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

 

스트라토런치 시스템즈는 13일(현지시간) 오전 6시 58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항공우주공항에서 이륙해 2시간 반 동안 시험비행하며 최대 시속 304㎞, 최대 고도 5.18㎞를 기록한 후 무사히 착륙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트라토런치는 두 기의 항공기가 결합한 독특한 형태를 띤다. 날개 길이만 좌우 총 117m로 축구장의 국제경기 최대 규격인 110m보다도 길고 동체 길이도 72.5m에 이르는 세상에서 가장 큰 항공기다. 6기의 엔진을 장착했고, 각 항공기마다 조종석이 달려 있다. 무게는 총 227t으로 최대 3.4t의 발사체를 싣고 하늘로 날아오른다.

 

※유튜브 영상이 안보이는 네이버 사용자를 위한 스트라토런치 첫 비행 영상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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