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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관악서울대치과병원, '100세 시대, 건강한 잇몸 관리' 무료 강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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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5일 16:45 프린트하기

관악서울대치과병원이 17일 치주질환의 예방과 치료방법, 잇몸 건강 관리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는 무료 강좌를 진행한다. 서울대치과병원 제공
관악서울대치과병원이 17일 치주질환의 예방과 치료방법, 잇몸 건강 관리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는 무료 강좌를 진행한다. 서울대치과병원 제공

◆ 서울대치과병원의 분원인 관악서울대치과병원이 17일 낮 12시 서울대 문화관 중강당에서 '100세 시대, 건강한 잇몸 관리'를 주제로 무료 공개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정재은 관악서울대치과병원 치주과 교수가 잇몸병의 다양한 원인과 증상, 예방과 치료 방법, 그리고 건강한 잇몸의 유지 관리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6747-6114)로 문의할 수 있다.
 
◆ 이대목동병원이 15일 국내 대학병원 최초로 1대 1 로봇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로봇인지치료센터'를 열었다. 환자가 직접 일상생활에서처럼 손자, 손녀를 돌보듯이 로봇과 놀면서 인지 훈련 전문가들이 직접 개발한 20종류의 로봇 인지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로봇이 환자의 표정과 동작을 인식해 낚시를 하거나 음악을 연주하는 등 환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이 국내 최초로 림프종만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림프종센터'를 열었다. 림프종, 림프절 비대증, 면역세포치료 등에 특화했다. 오전에 CT나 PET CT, 조직검사 등을 하면 오후에 판독 결과를 확인하도록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진료체계를 구축했다.  

 

◆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은 17일까지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직원 대상 성금모금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동시에 병원 1층 로비에서는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 및 고객들이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로하는 ‘희망의 메시지 전달 캠페인’을 19일까지 진행한다. 환자 및 고객들이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엽서에 작성하면 병원은 이 엽서를 모아 후원물품과 함께 피해지역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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