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과학게시판] KAIST 인공위성연구소, 소형위성 워크숍 外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9년 04월 24일 17:51 프린트하기

한국형 우주과학연구용 위성인 차세대 1호. KAIST 제공
한국형 우주과학연구용 위성인 차세대 1호. KAIST 제공

◆ KAIST 인공위성연구소는 30일 오후 1시 30분 대전 본원 KAIST 인공위성연구소 1층 대회의실에서 '소형위성 워크숍'을 개최한다. 지난해 12월 미국 반덴버그공군기지 발사장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된 차세대소형위성 1호(이하 차세대 1호)의 지난 4개월 동안 성능 검증 및 초기 운영 결과를 공유한다. 한국형 우주과학연구용 위성인 차세대 1호는 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주관하고, 한국천문연구원 등 국내 산·학·연구기관이 참여해 개발한 소형화, 모듈화, 표준화된 100Kg급 위성이다. 이날 워크숍에는 우주 분야에 종사하는 국내 산학연 전문가 60여 명과 과기정통부 관계자가 참석해 차세대 1호를 통해 얻은 각종 연구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기초과학연구원에서 '가속기 활용 확산 워크숍'을 열었다. 국가 대형 가속기의 활용성을 높이고 활용 연구자와 출연연, 대학 등 기관 간 협업 촉진을 위한 자리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내 가속기의 최신 분석기법, 활용 분야 등을 소개하고 가속기 중심 다양한 연구 분야, 기관 간 소통과 교류가 이어졌다. 출연연과 대학, 기업 등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해 향후 가속기 활용 연구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 국립과천과학관은 5월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과학문화 행사를 연다. 1~6일은 야외 과학광장에서 '오감만족 과학놀이터'를 연다. 시각, 청각 등 다섯 가지 감각과 관련된 체험전으로 빛, 소리, 냄새, 맛 등에 관한 과학놀이를 즐길 수 있다. 3일부터는 '비행, 대칭과 비대칭의 조화' 특별전을 열고 비행기 날개의 좌우 대칭과 상하의 비대칭에 관해 전시한다. 4~6일에는 ‘사이언스 버블쇼’ 공연도 펼쳐진다. 특히 5일 어린이날에는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의 특별 강연과 사인회가 열린다. 같은 날 열리는 '특별 천체관측회'에서는 낮에는 태양의 흑점과 홍염을 관측하며 저녁에는 처녀자리, 목동자리 등 봄철 대표 별자리와 100여 개의 별이 모여 있는 벌집성단(M44, 게자리) 등을 관측할 수 있다. 11일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 전통 매사냥을 관람할 수 있다.  

 

과천과학관이 주관하는 5월 주요 행사
과천과학관이 주관하는 5월 주요 행사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4일 지역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중앙과학관에서 '2019년도 제1회 원자력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원자력토크콘서트는 원자력 분야의 주요 현안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연구원의 벽을 낮춰 지역주민의 원자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상·하반기 각 2회 열리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1부 전문가의 강연과, 2부 특별전시회 관람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원자력 해체 분야 전문가인 서범경 해체기술연구부장이 ‘방사선 바로알기와 원자력시설 해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고, 2부에서는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연구원 창립 60주년 특별성과전시회’ 관람으로 진행됐다.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9년 04월 24일 17:51 프린트하기

 

혼자보기 아까운 기사
친구들에게 공유해 보세요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11 + 10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

관련 태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