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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컴퓨터, 네티즌 어리둥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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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컴퓨터, 네티즌 어리둥절

2019.05.05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한 미국인이 컴퓨터를 쓰고 있는 할아버지의 뒷모습을 촬영해 인터넷에 공개해 화제다.

 

해외 네티즌들은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인다. 저 기계가 개인용 컴퓨터인 것은 맞는데 모양이 너무 이상하다. 그런데 사진 공개자의 설명은 더욱 이상하고도 낯설고 어렵다.

 

사진 설명을 보면, 할아버지가 쓰는 수십 년 된 컴퓨터는 도스 컴퓨터이며 자료 저장은 플로피 디스켓에 한다. 요즘 젊은 네티즌들은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설명일 것이다. 해외 네티즌 중 나이가 많은 이들은 사진을 보며 반가워하지만 다수는 어리둥절해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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