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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2019 퓨쳐 모빌리티 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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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2019 퓨쳐 모빌리티 상 시상식 개최

2019.05.03 18:31
‘2019 퓨처 모빌리티’ 상 시상식 직후 KAIST 관계자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성철 KAIST 총장, 다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 김경수 KAIST 조천식녹색교통대학원장. 사진제공 KAIST
‘2019 퓨처 모빌리티’ 상 시상식 직후 KAIST 관계자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성철 KAIST 총장, 다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 김경수 KAIST 조천식녹색교통대학원장. 사진제공 KAIST

KAIST는 조천식녹색교통대학원이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2019 퓨처 모빌리티’ 상 시상식을 3일 오전 KAIST 서울캠퍼스 경영관에서 개최했다.


‘퓨처 모빌리티’상은 새로운 차량의 개념과 방향성을 보여주는 실험적인 콘셉트 카에 수여하는 상이다. 승용차·상용차·1인 교통수단 등 총 세 분야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 제1회 수상작은 3월 발표됐으며, 승용차 부문 최고상은 볼보 360c, 상용차 및 1인 교통수단 부문에서는 토요타의 e-팔레트와 컨셉-iWALK가 지난 3월 각각 최고 콘셉트 카로 뽑혔다.


신성철 KAIST 총장은 축사에서 “미래를 먼저 내다보는 자동차업계의 혁신과 도전으로 머지않아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문명의 혜택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신 총장과 김경수 조천식녹색교통대학원장 등 KAIST 관계자와 2019 퓨처 모빌리티 상 수상을 위해 참석한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 다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 등 자동차업계 관계자와 국내·외 자동차 전문기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2019 퓨쳐 모빌리티상 상용차 부문에서 수상한 도요타의 e-팔레트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사진 제공 KAIST
2019 퓨쳐 모빌리티상 상용차 부문에서 수상한 도요타의 e-팔레트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사진 제공 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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