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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층 유리 닦는 여자 아슬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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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층 유리 닦는 여자 아슬아슬

2019.05.11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최근 큰 화제가 된 사진이다. 한 여성이 유리창을 닦고 있다. 안쪽이 아니라 바깥쪽 유리를 닦는다.

 

그런데 고층이다. 삐끗하면 추락할 상황이다. 보는 사람의 심장이 다 두근거린다. 사진이 어느 도시에 촬영되었는지 알려지지 않았는데, 현재 여성이 있는 곳은 건물의 19층이라고 한다. 유리창이 깨끗하면 풍경도 아름다워지고 햇살도 방안으로 잘 들어올 것이다.

 

그래도 이런 위험을 감수할 정도는 아니다. 도대체 어떤 사연으로 이런 위험한 행동을 하게 되었을까. 한편 여성의 자세가 안정된 것으로 봐서는 유리창 청소가 무사히 끝났을 것 같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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