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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개선 위해 한·스위스 머리 맞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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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1일 18:10 프린트하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2019년도 한-스위스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2019년도 한-스위스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한국과 스위스가 삶의 질 개선을 위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2019년도 한-스위스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삶의 질을 높이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주제로 열렸다. 양국 기업과 벤처 육성기관, 대학 및 연구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가상‧증강현실(VR‧AR)과 같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방향을 모색했다.


양국 대표 산학연 관계자는 스마트 교통과 안전, 사회적 약자를 위한 포용기술, 기술 중심의 해결방안, 양국의 스마트 시티 개념을 주제로 발표하며 양국 혁신기술 정보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제5차 한-스위스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계기로 준비한 한-스위스 혁신주간의 2일차 일정이다.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한-스위스 혁신주간은 과학기술, 교육 및 혁신분야를 선도하는 스위스와 한국 간의 연구 협력 및 발전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1일차에는 서울 서대문 신라스테이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한국의 도전과제에 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됐으며, 3일과 4일차에는 서울 종로 스위스 대사관과 서울 성동 헤이그라운드에서 각각 양국 시장의 이해 및 다양한 R&D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 대한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 5일차에는 현장체험을 포함해 양국 대표 산학연 관계자들의 개인일정이 진행된다.


송경희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은 “한국과 스위스가 지금까지 다져온 과학기술 협력의 신뢰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 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산학연 협력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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