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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한양대병원 아동청소년정신건강캠페인 공개강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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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한양대병원 아동청소년정신건강캠페인 공개강좌 外

2019.06.20 17:21
 

■ 한양대병원에서 21일 오전 9시부터 본관 3층 강당에서 ‘알쓸신친,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박한 친구고민 해결법’을 주제로 2019 아동청소년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가 열린다. 이번 강좌는 성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공동주관 개최하는 것으로 안동현 한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김인향 교수, I&I 정신건강의학과 이동준 원장이 강의할 예정이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성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전화(02-2298-2082)로 사전 접수하면 된다.

 

■ 이대서울병원이 27일 오후 3시 중강당에서 ‘로봇수술 궁금하시죠?’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의를 맡은 이정훈 이대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단일공 복강경수술 2000건과 로봇수술 500건을 집도한 경험이 있으며, 관련 분야에서 국제논문 20여 편을 발표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화(1522-7000)로 문의할 수 있다.

 

■ 서울대병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보라매병원이 29일까지 병원 행복관 1,2층 아트리움에서 ‘제 7회 힐링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57 포토클럽’에서 ‘또 다른 영혼의 시선’이라는 주제 아래 20명의 회원과 보라매병원 의료진 각자가 자유롭게 선정한 소재를 사진으로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대자연의 광활한 풍경부터 소박한 삶의 모습까지 정서 치유를 위한 다양한 사진 작품 44점이 전시됐다. 특히 보라매병원 의료진이 초청작가로서 참여한 작품들도 함께 전시돼 눈길을 끈다. 

 

■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중독 진단, 치료 솔루션 개발기업인 메딕션과 ‘정신건강 관련 공동연구 및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가상현실과 생체신호를 융합한 기술을 적용해 중독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기존에는 중독 진단 시 의료진이 환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병력청취 등의 제한된 정보만으로 증상을 확인해서 진단을 내렸다. 향후 두 기관이 내놓을 중독 진단, 치료 솔루션은 환자가 가상현실 속에서 다양한 자극에 반응하는 생체신호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중독 여부를 정확하게 짚어낼 수 있다. 또 환자의 생체신호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중독치료모델 개발도 가능하다.

 

■ 진윤태 고대안암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지난 16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된 제 7회 아시아염증성장질환학회 정기총회에서 제 7대 아시아염증성장질환학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크론병과 궤양성대장염 등 염증성장질환에 대한 기초와 임상의 최신 연구성과와 치료법을 공유하는 국제학회다. 진 회장은 그간 아시아 염증성장질환 치료의 표준화와 학문적 교류에 매진했고, 국내에서도 크론병과 궤양성대장염을 연구하는 대한장연구학회 회장을 역임했었다. 

 

■ 경희대의료원은 경희대병원과 경희대치과병원, 경희대한방병원, 후마니타스암병원의 1000명 이상 모든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입원준비세트인 ‘매그놀리아 기프트’를 제공했다. 질환과 사고로 인해 갑작스럽게 입원하는 환자는 입원 첫 날부터 당황하기 마련이다. 심적 안정이 필수적이고 이로 인해 치료 결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기업 메종이 후원한 친환경 제품으로 꾸린 입원준비세트를 제공했다. 헤어, 페이스, 바디 클렌징 3종 세트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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