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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전기통신협의체 정보통신기술 장관회의 2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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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전기통신협의체 정보통신기술 장관회의 25일 개막

2019.06.23 13:56
유영민 장관. 과기정통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달 25~26일 싱가포르에서 아시아태평양 전기통신협의체 정보통신기술(ICT) 장관회의(APT)가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APT 장관회의는 1979년 아태지역 내 전기통신 발전을 위해 창설된 국제기구로, 이번 회의에서는 아태지역의 디지털 미래 공동 실현을 집중 논의한다. 올해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42개 회원국 및 준회원국 장관급 대표가 참석한다. 

 

한국에서는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이 수석대표로 참석해 '데이터, 인공지능(AI) 경제 활성화 계획'과 '5G 플러스 전략' 등 주요 정책을 발표하고 역내 협력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 각 회원국 대표들은 디지털 변혁 시대의 APT 역내 공동발전 전략을 제시하는 '디지털미래 공동실현' 장관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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