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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게시판] 핵융합硏, ‘2019 NFRI 패밀리기업 데이’ 개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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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게시판] 핵융합硏, ‘2019 NFRI 패밀리기업 데이’ 개최 外

2019.06.27 01:14
국가핵융합연구소가 핵융합이나 플라스마 기술 분야 중소, 중견 기업 가운데 역량과 성장성 등을 심사해 선정한 패밀리기업을 초청해 지원계획과 동반성장전략을 제시했다. 사진제공 국가핵융합연구소
국가핵융합연구소가 핵융합이나 플라스마 기술 분야 중소, 중견 기업 가운데 역량과 성장성 등을 심사해 선정한 패밀리기업을 초청해 지원계획과 동반성장전략을 제시했다. 사진제공 국가핵융합연구소

■국가핵융합연구소는 26일 대전 본관에서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교류 행사인 ‘2019 NFRI 패밀리기업 데이’를 개최했다. 핵융합연은 핵융합이나 플라스마 관련 기술 분야 중소, 중견기업 가운데 기업 역량과 성장성, 보유 기술력 등을 심사해 매년 패밀리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2019년 20여 개 기업이 선정돼 현재 총 73개 기업이 등록돼 있다. 2019년 신규 패밀리기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인증서 수여식을 열고 기관의 패밀리기업 지원전력, 공동연구 참여 절차, 동반성장 전략 등을 제시했다. 핵융합연은 지속해서 핵융합 연관기술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갖춘 기업을 신규 패밀리기업으로 선정해 중소기업 지원과 기술사업화를 통한 연구성과 상용화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6일 서울 중구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정보보호 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추진 현황을 발표하고, 정보보호 시장에서 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위해 해결할 사항을 논의하는 ‘정보보호 산업분야 제도개선 세미나’를 개최했다. 과기정통부는 보안 관제 분야 특유의 과다근무에 대해 적정한 대가를 지급하고 가이드 준수를 점검하며, 정보보호인증제품의 수의계약과 관제 전문기업 양수 양도 합병 근거를 마련할 방침 등을 밝혔다.

 

■한국원자력의학원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26일 의생명과학 기술 발전을 위한 연구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암 등 난치병 치료 신약을 공동 개발하고, 감염병, 생활 미세먼지 등 국민건강과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현안에 대해 함께 연구할 계획이다. 의생명 공동연구와 학술활동을 활성화하고 시설과 인프라를 상호 이용하며, 의학원의 과학기술특성화병원으로서의 성과를 실용화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또 전문인력을 서로 교류하고 정보를 개방하며, 기술력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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