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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애완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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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애완 동물 

2019.07.29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심장 약한 사람은 기를 수도 없고 쳐다보기도 힘들다는 ‘악몽의 애완 동물’이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큰 화제다. 

 

사진 속 동물은 두꺼비인데 거대한 뱀이나 사나운 사자보다 더 무섭다는 평가다. 눈빛이 사람을 압도한다. 사람의 영혼까지 파고드는 눈빛을 두꺼비가 날리고 있다. 

 

두꺼비의 피부도 비호감이다. 색깔이 어두워서 더욱 무섭다. 많은 해외 네티즌이 공포감을 드러내지만, 사진 공개자에게는 어떤 귀여운 강아지보다 사랑스러운 애완 동물이라고 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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