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그래피티 예술의 힘

통합검색

그래피티 예술의 힘

2019.08.23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포르투갈의 한 그래피티 아티스트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해서 해외 네티즌들을 놀라게 만든  이미지다. 

 

한 남자가 버스 위에 앉아 있다. 버스는 폭격을 맞았는지 다 부서졌다. 폭탄보다는 세월이 주범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오랜 세월 방치되어서 낡고 녹슨 버스의 모습이다. 

 

그런데 사실은 실제 버스가 아니라 페인트 칠에 불과하다. 평범한 시멘트 벽이 있었는데 거기에 칠을 해서 버스로 뒤바꾼 것이다. 삭막한 공간이 예술적이고 신비로운 현장으로 바뀌었다. 예술가의 힘이 실로 놀랍다고 반응하는 네티즌들이 많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10 + 7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