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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강동성심병원 '건강한 심장 만들기' 무료강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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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강동성심병원 '건강한 심장 만들기' 무료강좌 外

2019.09.02 17:15
강동성심병원이 4일 오후 1시 30분부터 본관 6층 일송홀에서 '심장혈관내과 교수진과 함께하는 건강한 심장 만들기'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 강동성심병원이 4일 오후 1시 30분부터 본관 6층 일송홀에서 '심장혈관내과 교수진과 함께하는 건강한 심장 만들기'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심장혈관내과 교수들이 참여하며 부정맥이나 심부전 등 다양한 심장질환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강좌는 동맥경화와 심혈관질환(이준희 심장혈관내과 교수), 부정맥질환(오동진 심장혈관내과 교수), 고혈압과 고지혈증(김성은 심장혈관내과 교수), 심부전 및 판막질환(서원우 심장혈관내과 교수)을 주제로 진행된다.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 고대안산병원은 안산단원경찰서와 함께 8월 31일, 옛 단원보건소 1층 드림스타트실에서 탈북민 110여 명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탈북민 건강검진 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2018년 두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은 후부터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고대안산병원 내분비내과, 재활의학과, 산부인과 등 의료진과 안산단원경찰서 보안계 직원들이 참여한다. 진료 중에 발견된 질환은 고대안산병원 로제타홀센터의 의료비 지원을 통해 구체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다. 

 

■ 분당서울대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에서는 지난 1일 개소 2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는 고위험 산모와 태아를 집중치료하는 병상 8개와 신새아 집중치료실 40병상, 최신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문가 130여 명이 모여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지정 전후 진료 형태 변화를 살펴보고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센터의 기능을 최적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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