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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중앙대병원 '대장암 건강강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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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중앙대병원 '대장암 건강강좌' 外

2019.09.10 16:58
 

■ 중앙대병원이 20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대장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대장 질환을 진료하는 내․외과 교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장암, 결장암, 직장암의 진단과 치료 등에 대해 설명한다. 대장암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면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중앙대병원 진료협력팀(02-6299-1140)으로 문의하면 된다.

 

■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년도 자살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사업을 수행하면서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개소한 이후 인천 북부지역 등 인천 관내 자살시도자들에게 필요한 치료 서비스와 함께 자살재시도 예방을 위한 사례관리를 통한 자살률 감소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자살시도자의 사례관리 및 지역연계를 통한 사회 안정망 구축,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통한 자살시도자의 정서적 안정 회복, 재활촉진, 자살사망률 감소에 기여했다. 이외에도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생명사랑포럼’, ‘세계자살예방의 날’ 생명사랑캠페인을 지역유관기관과 함께 진행하는 등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 한양대 류마티스병원이 5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국제회의실에서 '강직성 척추염'을 주제로 하는 제9회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류마티즘 분야에 세계적으로 저명한 연좌들을 초청해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유대현 한양대류마티스병원장과 데바시시 단다 인도 크리스찬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라이 샨 탐 홍콩중문의대 교수가 ‘척추 관절염의 뼈 손상에 대한 새로운 평가 도구’, 최찬범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한국의 강직성 척추염’, 제임스 웨이 대만 중산의대 교수가 ‘강직성 척추염 치료’를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차훈석 성균관대 의대 교수와 김태환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태종 전남대 의대 교수가 ‘척추 관절염에 대한 현재 기본 연구’, 정연준 가톨릭대 의대 교수가 ‘강직성 척추염의 유전자 변이체 탐색, 임상 접목 가능성’, 김용길 울산의대 교수가 ‘강직성 척추염에서 바이오마커 발견’을 주제로 강연했다.

 

■ 고려대의료원이 6일 오후 1시에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2019 고려대학교의료원 장기이식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의료원 통합 간이식 진료팀(LT-KURE) 출범 1주년을 기념한 이날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의료진과 내외 관계자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지난해 발족한 고려대의료원 통합 간이식 진료팀은 인적 교류와 학술적 교류를 통해 간이식 분야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의료원 산하 모든 병원 어디에서든 가장 높은 수준의 간이식이 가능하도록 간이식 진료팀을 최적의 인력으로 구성했다.  
 
■ 종근당은 9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종근당 창업주인 故 고촌 이종근 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 회장은 평소 겸손과 절제, 검소함을 생활의 신조로 삼았고, 불우한 이웃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우리 사회의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잇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1973년 사재를 털어 장학사업을 위한 종근당고촌재단을 설립했으며, 남다른 인재사랑으로 1987년 종근당고촌학원을 설립해 육영사업에도 헌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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