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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짝사랑이 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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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짝사랑이 준 선물 

2019.10.12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이렇게 슬픈 선물을 많지 않은 것이다. 해외 네티즌들의 심금을 울리는 위 사진의 공개자는 이렇게 말한다. 

 

“내가 짝사랑하는 여자가 최근 나에게 준 선물이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아카데미상 트로피를 닮은 모형의 아래에 슬픈 글귀가 보인다. “세상 최고의 친구”. 즉 좋은 친구라서 주는 상이다. 달리 말해서 좋은 친구로만 지내자는 것이다. 슬픈 선물을 받은 이를 해외 네티즌들이 댓글로 위로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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