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눈물 맺힌 고양이 ‘마음 아파’ 

통합검색

눈물 맺힌 고양이 ‘마음 아파’ 

2019.10.12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해외 소셜 미디어 화제의 사진으로 떠오른 이미지다. 

 

한 사람이 강아지를 안았다. 강아지도 사람도 행복한 순간이었으니 기쁘게 기념 촬영을 했다. 그런데 

 

사진을 잘 보면 가슴이 철렁 내려 앉게 된다. 뒤에서 고양이가 부러운 듯 바라본다. 사진을 확대하면 고양이의 눈이 빛난다. 

 

마치 슬픔에 젖은 눈처럼보인다. 고양이는 자신은 안중에도 없는 주인 때문에 서러워 하는 것 같다. 해외 네티즌들은 반려동물 모두에게 골고루 사랑을 줘야 한다고 강조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15 + 6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