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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cm 자리는 초대형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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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cm 자리는 초대형 개

2019.10.13 08: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한 여성이 반려견과 입을 맞추는 장면이다. 그런데 개의 덩치가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여성이 작은 것은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 뒷배경과 비교해보면 작은 편이 아니다. 개가 엄청나게 큰 것이라고 봐야 한다. 

 

사진 속 개의 품종은 아일랜드 울프하운드 (Irish Wolfhound)이다. 늑대를 잡는 사냥개이다. 특징은 엄청난 덩치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아일랜드 울프하운드가 모든 개 품종 중 가장 크며 어떤 개는 뒷다리로 서며 2미터 10센티미터가 된다. 

 

사진은 해외 소셜 미디어 화제의 이미지로 떠올랐는데, 아일랜드 울프하운드는 당나귀와 비슷한 크기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 받는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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