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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고려대 안암병원 '천식 예방 인형극'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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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고려대 안암병원 '천식 예방 인형극' 外

2019.10.17 17:09
고려대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는 천식 예방교육을 확대하고 예방교육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천식 예방 인형극′을 개발했다.
고려대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는 천식 예방교육을 확대하고 예방교육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천식 예방 인형극'을 개발했다. 고려대 안암병원 제공

■ 고려대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는 천식 예방교육을 확대하고 예방교육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천식 예방 인형극'을 개발했다. 지난해 천식환경보건센터가 진행한 '소아 천식 예방을 위한 교육 콘텐츠 개발 연구(이하 천식 콘텐츠 개발)'를 통해 개발됐다. 어린이에게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고 평상시 효과적으로 천식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건강태도를 변화시키는 교육 콘텐츠로 구성됐다. 올해에는 지난 16일 노원구 관내 어린이집에 이어, 23~24일 성동구보건소에서 3회 공연을 시범 운영한다. 내년에는 전국 지역으로 확대해 무료로 진행될 계획이며 2020년 4월부터 선착순(취약대상 및 지역 우선 배정)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 한양대병원이 지난 9월 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44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민방위 업무 수행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민방위 업무가 우수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본원은 민방위 기본교육 훈련과 지속적인 민방위 장비 점검과 관리를 성실히 수행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성동소방서, 성동구청 등 민관군 23개 기관과 장비 52대, 인원 504명이 참여해 2차에 걸친 훈련을 진행하면서, 권역응급의료센터 재해의료지원팀을 가동해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등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공조로 동남권 권역 병원으로서 구심점 역할을 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 이대목동병원이 23일 오후 3시 30분부터 양천구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황반변성' 건강강좌를 연다. 조수창 이대목동병원 안과 교수가 '나이와 관련된 황반변성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한다.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양천구보건소 지역보건과(02-2620-4763)로 문의하면 된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16일 서울사무소에서 전국 호스피스완화의료전문기관 대상 '호스피스완화의료기관 질 향상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전국 호스피스완화의료전문기관 및 심사평가원, 중앙호스피스센터, 한국호스피스· 완화의료학회 등 관계자 17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호스피스전문기관의 질, 현황Ⅰ, Ⅱ', '질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 등 주제발표와', '완화의료 필수약물 목록의 의무화 제안', '초기평가 및 돌봄계획 수립의 역량 강화', '퇴원 후 연계의 강화', '외국의 호스피스 질 관리 및 질 향상 현황', '호스피스 건강보험 발전방안'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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