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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철 지질연 원장, 연기협 17대 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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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철 지질연 원장, 연기협 17대 회장 선임

2019.10.22 14:31
김복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이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제 17대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제공
김복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이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제 17대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제공

김복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이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연기협) 제17대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

 

연기협은 22일 대전 유성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김 원장을 신임 회장에 선임했다. 김 회장은 현 회장인 박천홍 한국기계연구원장에 이어 올해 12월부터 2년간 연기협을 이끌게 된다. 연기협은 1976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과학기술 전문기관의 교류 강화와 기관 발전을 위해 창립됐다. 특구 내 60여 개 기관 대표가 참여하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은 연세대에서 지질학 박사학위를 받고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와 한국석유지질퇴적학회 회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정보관리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지질연 원장과 한국기술혁신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산학연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한국 과학기술 1번지 대덕특구가 세계를 주도하는 기술력과 국가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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