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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물, 기린을 닮은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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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물, 기린을 닮은 영양

2019.11.16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위 사진은 해외 SNS에서 주목받는 귀여운 동물 영상 중 일부이다. 사진 속 동물을 보면 두 마리의 강아지가 연상된다. 주인에게 안아달라고 또는 맛있는 것을 달라고 애교를 부리며 조르듯 두 발로 서 있다. 

 

동물의 정체는 게레눅이다. 한국어로는 기린 영양이란 동물이다. 아프리카 동부 지역에 서식하는 영양인데, 모습이 기린도 빼닮아 그렇게 이름지어 졌다. 길고 가느다란 다리와 목을 보면 마치 기린 축소판인 것처럼 보인다. 

 

두 마리의 게레눅은 다리를 들어 나뭇잎을 뜯는다. 미국의 사진 공유 사이트에 올라온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그 어떤 강아지에게도 뒤지지 않는 귀여움”을 갖고 있다고 평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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