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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눈물을 흘린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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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눈물을 흘린 사연

2019.12.03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고양이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하다. 하품을 하거나 해서 생기는 눈물이 아니다. 굉장히 강한 자극을 받은 결과다.

 

고양이는 주인이 도마에서 요리를 하는 걸 곁에서 지켜본 모양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주인은 마늘을 많이 쓰는 요리를 했다. 옆에 있던 고양이는 눈물이 고이고 말았다.

 

사진은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웃음을 주는 상황이기도 하지만 고양이 표정이 인상적인 것도 사실이다. 오른쪽 사진을 보면 고양이는 굉장히 슬픈 일을 당한 표정이어서 신기하다고 말하는 네티즌들이 많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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