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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서울대치과병원-두산, 미얀마 양곤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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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서울대치과병원-두산, 미얀마 양곤 의료봉사

2019.12.04 17:19
서울대치과병원 제공
서울대치과병원이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미얀마 양곤에서 두산과 함께 의료봉사를 했다. 서울대치과병원 제공

■ 서울대치과병원이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미얀마 양곤에서 두산과 함께 의료봉사를 했다. 이번 해외봉사는 김영재 진료처장 등 서울대치과병원 의료진과 두산 임직원 총 13명이 공공구강보건 역량강화와 구강건강증진을 목적으로 미얀마 양곤시내 의료취약계층 어린이 130여명에게 충치와 보존치료, 발치, 스케일링 등의 치과치료와 교실을 방문해 구강보건교육을 진행했다.

 

■ 한양대병원은 7일 의과대학 본관 6층 TBL실에서 ‘다학제 진료의 최신 견해’ 주제로 제6회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태경 암센터 소장의 ‘다학제 진료의 소개: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의 최신 현황’에 대한 주제발표로 시작되는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총 3개의 세션에서 10여 명의 암센터 의료진들이 연구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은 정원상 흉부외과 교수와 최윤영 핵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박동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가 ‘다학제 진료 및 폐암 치료에서 폐 전문의의 역할’, 이수진 핵의학과 교수가 ‘다학제 진료의 의사결정을 위한 핵의학영상’, 장효준 흉부외과 교수가 ‘폐암에서의 다학제 진료의 의사결정: 사례 토론’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안희창 성형외과 교수와 태경 이비인후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송창면 이비인후과 교수가 ‘두경부 외과의사의 수술적 관리 및 역할’, 박성오 성형외과 교수가 ‘수술 결함 및 기능 복구의 재건’, 박혜진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방사선 및 동시 화학 요법’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세 번째 세션은 최중섭 산부인과 교수와 박성열 비뇨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최중섭 교수는 ‘여성암에서  전이성 림프절의 복강경 절제술: 골반 및 대동맥성 림프절제술을 중심으로’에 대해, 윤영은 비뇨의학과 교수가 ‘비뇨기 종양 환자의 다학제 진료 관리’, 김연환 성형외과 교수가 ‘종양 절제술 후 회음부 재건 수술’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 이대목동병원 신장센터가 12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만성콩팥병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콩팥병을 지키는 생활수칙(최규복 신장센터 교수)’, ‘만성콩팥병과 수면 부족(백경희 인공신장실 간호파트장)’, ‘1일 섭취 가능한 과일군, 채소군 조리 방법(최수빈 임상영양사)’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에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이대목동병원 신장센터(02-2650-5132)로 문의하면 된다.

 

■ 서울시 감염병관리지원단과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가 2일 서울시청에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의 조기 진단 및 예방을 위한 공동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한국 내 누적 HIV 감염인이 1만 2000명을 넘어서고 매년 1000명 가량의 신규 HIV 감염 사례가 보고되고 있는 점에 주목해 마련됐다. 본 양해각서 서명식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에이즈 환자에 대한 차별과 편견의 해소와 에이즈의 예방 증진을 위해 제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매년 12월 1일)을 기념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원단과 길리어드는 앞으로 5년간 서울시에서의 HIV 감염의 자가 검진율을 높이기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및 HIV의 진단과 치료에 다방면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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