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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시간에 쌓아 올린 연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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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시간에 쌓아 올린 연필탑 

2019.12.13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누군가 수십 개의 연필을 쌓아 놓았다. 미국의 한 회사의 사무실에서 촬영된 것이라고 한다. 해외 네티즌들은 다양한 평가를 내놓는다. 

 

연필 쌓기 능력이 대단하다는 호평도 있다. 연필은 가벼워서 살짝 닿기만 해도 무너질 수 있으니, 연필을 쌓은 사람의 손놀림이 아주 정교하다고 봐야 한다는 논리다. 

 

부정적인 반응도 있다. 근무 시간에 회사에서 연필 탑이나 쌓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사장일지도 모르니 간섭이나 평가할 것은 없다고 지적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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