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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와 지방분권 시대 사회과학의 역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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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와 지방분권 시대 사회과학의 역할은

2020.01.08 12:11
 

5세대(5G) 이동통신으로 대변되는 새로운 디지털 정보 시대와 지방 분권화에 따라 사회과학의 변화와 역할을 논의하는 학술 행사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대는 이달 9일 교내 인덕관에서 사회과학의 변화와 도전을 주제로 ‘부산대 사회과학연구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기조강연자로 나서 ‘5G(5세대) 이동통신이 열어가는 새로운 세상’을 주제로 정보통신기술 혁신이 가져올 사회의 변화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장덕현 부산대 문헌정보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될 디지털 인포매이션 테크놀로지 앤 마인드 세션에는 함창대 미국 일리노이대 교수, 위성광 중국 칭화대 교수, 이재식 부산대 심리학과 교수, 주미정 한국도로교통공단 박사의 주제 발표와 함께 디지털 정보 기술이 인간 사회 및 심리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에 관한 심층 토론이 진행된다. 

 

김희재 부산대 사회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될 리즈널 소셜 다이내믹스 앤 웰페어 세션에는 우치다 아키라 일본 기타큐슈시립대 지역전략연구소 부소장 교수, 유영진 기타큐슈시립대 교수, 김은혜 부산대 사회학과 교수, 오세웅 일본 리츠메이칸대 교수가 주제 발표에 나선다. 이들은 지역사회의 변화와 대학 역할, 커뮤니티케어 시스템 구축에 대한 일본 사례를 살펴보면서 부산 지역사회에서 대학 역할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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