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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이대서울병원 뇌졸중 건강강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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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이대서울병원 뇌졸중 건강강좌 外

2020.01.15 18:12
한양대병원은 14일 본관 3층 강당에서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제18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한양대병원은 14일 본관 3층 강당에서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제18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주 한양대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노성원 QI 실장(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구연과 포스터를 포함한 총 12개팀이 참여했고, 이 중 8개팀이 구연발표를 했다. 이번 QI 경진대회 대상은 ‘입원환자의 낙상예방을 위한 QI활동’을 발표한 낙상제로팀(본관12층, 간호국 안전관리위원회), 금상은 ‘중환자실 안내 동영상 설명으로 중환자실 치료 경험에 대한 만족도 향상 활동’을 발표한 불만 ZERO팀(외과계중환자실), 은상은 ‘격리병동 환자 및 보호자의 격리 지침 수행률을 높이기 위한 안내 교육 자료 개발 및 적용효과’를 발표한 감염 ZERO 한양 싹싹팀(음압병동), 동상은 ‘응급실 중증환자 재실시간 단축’을 발표한 골든타임 60분팀(권역응급의료센터), 장려상은 ‘소아 환자의 정확한 투약을 위한 환자안전 증진 활동’을 발표한 너도 보고 나도 보고팀(본관7층 소아청소년과) 외 3개팀이 수상했다. 한양대병원은 환자의 안전 관리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 그리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목표로 매년 QI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 이대서울병원이 22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지하 2층 컨벤션센터 대강당에서 ‘뇌졸중’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뇌졸중을 피할 수 있는 건강한 뇌 관리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우호걸 이대서울병원 신경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뇌졸중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며, 무료로 진행된다. 이대서울병원 콜센터(1522-7000)로 문의하면 된다.
 

■ 힘찬병원이 지난해 개원한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힘찬병원의 본격적인 환자 치료와 수술에 나섰다. 부하라 힘찬병원은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지역에 2019년 11월 25일 정형외과, 신경외과, 외과, 내과, 신경과 등의 진료과와 100여 개 병상을 갖춘 준종합병원급으로 개원했다. 한국 의술에 대한 높은 신뢰에 힘입어 개원 초기에 예약환자가 300명을 넘어서는 등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힘찬병원은 환자들의 수술 예약대기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수술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 의료진의 현지 파견을 계획했다.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전문의와 간호사 등 한국 의료진 9명을 현지에 파견해 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환자 30명의 무릎과 고관절 인공관절수술, 척추유합술 등 관절척추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이번에 파견된 수술팀은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 목동힘찬병원 고한승 원장, 백지훈 원장, 강성현 원장과 부평힘찬병원 손효문 원장 등의 전문의와 간호사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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