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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피부가 검은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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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피부가 검은 모델

2020.02.20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에서 인기가 높은 모델의 모습이다. 이름은 니아킴 개트윅이고 남수단 출신이며 현재는 미국에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1993년생인 그녀의 별명은 ‘어둠의 여왕’이다. 피부가 하도 검어서 얻게 된 별명인데, 검은 피부가 그녀의 마음을 오랫동안 괴롭혔다고 한다.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시술을 심각하게 고려한 적도 있지만, 결국은 자신의 외모를 받아들이고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기로 마음 먹으면서 검은 피부가 그녀의 인기 포인트가 되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63만 명에 이른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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