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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해 전남대 교수 원안위 위원 추천안 국회 본회의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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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해 전남대 교수 원안위 위원 추천안 국회 본회의 가결

2020.03.18 17:06
박규해 전남대 교수. 전남대 제공.
박규해 전남대 교수. 전남대 제공.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으로 박규해(53) 전남대 기계공학부 교수가 선임됐다.

 

국회는 17일 본회의를 열어 원안위 위원으로 민주통합의원모임이 추천한 박 교수 추천안을 가결했다.  

 

박 위원 추천안에 대한 표결은 재석 의원 209명 가운데 찬성 184명, 반대 18명, 기권 7명으로 가결됐다. 

 

박 위원은 광주 출신으로 전남대를 졸업하고 포스코를 거쳐 2000년 미국 버지니아공대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핵 관련 연구기관으로 알려진 로스앨러모스국립연구소에서 근무하다가 2012년 전남대 공대 기계공학부 정교수로 부임했다. 

 

박 위원이 이번에 선임되면서 원안위는 위원 9명 자리를 모두 채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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