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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코로나19 여파로 1학기 전면 온라인 강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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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코로나19 여파로 1학기 전면 온라인 강의 결정

2020.03.19 18:29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과학전문 국제학술지 ‘네이처’에서 지난 23일에 발표한 ‘네이처 인덱스 2019 신흥대학평가’에서 국내 3위, 세계 10위에 올랐다. UNIST 제공
UNIST 제공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20학년도 1학기를 전면 온라인 강의로 진행하기로 했다. 

 

UNIST 감염병관리위원회는 19일 오후 회의에서 1학기 전체에 걸쳐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코로나19의 경과를 확인해 학생들의 등교 및 오프라인 수업 진행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UNIST는 지난 16일부터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강의는 당초 2주간 진행될 예정이었다. 

 

이용훈 총장은 “엄중한 감염병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학기 전체 온라인 강의를 결정했다”며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가 진정돼 캠퍼스가 정상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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