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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게시판] 정병선 과기정통부 1차관, 한국연구재단과 정책간담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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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게시판] 정병선 과기정통부 1차관, 한국연구재단과 정책간담회 外

2020.03.25 21:42
정병선 과기정통부 1차관이 한국연구재단과 영상회의를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정병선 과기정통부 1차관이 한국연구재단과 영상회의를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은 25일 오후 한국연구재단과 영상회의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코로나19)으로 침체된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R&D)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노정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과 전략혁신본부장 및 기술 분야별 PM 등 30여명이 참여한 간담회에서는 연구성과의 기술사업화 추진 사례를 공유하고 국책 연구과제에서 성과를 내기 위한 지원체계와 사업화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기업지원 정책 효과성을 제고하고 기업 요구에 즉각 대응하는 현장 체감형 적극 행정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2020년 연구개발특구의 기술사업화 과제에 대해 민간기업 부담금 및 기술료 감면, 인건비 인정 범위 확대 등을 적용해 기업 활동을 강화하는 게 골자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국내 연구자들이 오픈액세스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 출판, 공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오픈액세스 플랫폼(KOAR)’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KOAR 서비스는 전세계 약 2100만편의 오픈액세스 논문 검색과 이용은 물론 연구자와 학회 등이 스스로 오픈액세스 콘텐츠를 자율 기탁할 수 있는 ‘리포지터리’, 부실 의심 학술행사나 학술지를 확인하는 ‘건전학술활동지원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오픈액세스 플랫폼이다. 

 

■ 국가수리과학연구소는 개방형 산업수학 문제해결 플랫폼인 ‘NIMS 풀림’ 웹사이트를 25일 정식 오픈했다. 기업 및 공공기관 등이 제안한 산업문제에 대해 수리연 내외부 전문가들이 수학적 해결방안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공유하기 위해 구축된 플랫폼이다. 

 

■ 램리서치코리아는 차세대 반도체 산업 인재 지원을 위한 반도체 전공 교재 지원사업을 8년째 이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램리서치코리아의 반도체 전공서적 기부는 ‘램리서치 STEM교육(과학, 기술, 공학, 수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이다. 차세대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지난 2013년 첫 시작했다. 지난해 이화여자대학교를 비롯해, 광운대학교, 세종대학교, 연세대학교 등에 반도체 전공서적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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