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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탄생에 감춰진 뒷이야기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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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탄생에 감춰진 뒷이야기 공개합니다

2020.05.18 15:01
테드 제공
테드 제공

성공적인 방역모델로 각광받고 있는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아이디어의 주인공인 김진용 인천의료원 감염내과 과장이 강연에 나선다.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탄생에 감춰진 뒷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세계 유일의 백신개발 국제기구인 국제백신연구소의 제롬 김 사무총장과 박남기 한국교육행정학회장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으로 인해 변화한 사회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연사로 나선다.


테드(TED)는 오는 21일 오후 8시 테드엑스서울(TEDxSeoul)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온라인 강연회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테드는 미국 비영리 재단에서 운영하는 강연 플랫폼이다.


강연회에는 백신, 문화, 교육 등 5인의 연사들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 사회에 미친 변화를 진단하고, 향후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한다. 의료 분야에서는 제롬 김 국제백신연구소 사무총장이 발표에 나선다. 김 사무총장은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백신 개발 분야의 세계적 귄위자로 2014년 백신산업단체인 백신네이션에서 선정한 백신 분야 가장 영향력 있는 50명에도 이름을 올렸다. 코로나19 백신과 관련된 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드라이브 스루 개발자인 김진용 과장은 탄생 관련 뒷이야기를, 박남기 한국교육행정학회 회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활성화되고 있는 교육 방향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농민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 ‘핸드스피크’의 정정윤 대표와 유명 싱어송라이터인 안코드도 연사로 나선다.


관련 정보는 테드엑스서울 홈페이지(www.tedxseoul.com)이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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