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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게시판] 최무진 나눔테크 대표, GIST에 발전기금 1억원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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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게시판] 최무진 나눔테크 대표, GIST에 발전기금 1억원 外

2020.07.01 09:50
최무진 나눔테크 대표(왼쪽 네번째)와 김기선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왼쪽 다섯번째)이 발전기금 기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IST 제공
최무진 나눔테크 대표(왼쪽 네번째)와 김기선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왼쪽 다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발전기금 기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IST 제공

■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의료기기 업체 나눔테크 최무진 대표가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나눔테크는 2009는 GIST와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개발해 이 분야 국내시장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 대표는 “GIST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기탁을 결심했다”며 “GIST의 연구성과를 활용한 산학협력 등 전반에 효율적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법 해석의 신뢰도와 방사선 이용 업계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그간 유권 해석을 사례 형식으로 정리한 ‘방사선규제해석SOS’를 이달 30일부터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사선규제해석SOS는 원안위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방사선안전관리통합정보망, 원자력안전정보공개센터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후각융합연구센터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이공계 분야 대학중점연구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후각융합연구센터는 후각을 활용한 융합과학 연구와 원천기술 개발을 목적으로 2014년 설립됐다. DGIST는 정부로부터 최대 9년간 국비 69억여 원을 지원받고, 대구시도 같은 기간 7억여 원의 자체 지원금을 내기로 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 K-글로벌 스타트업 공모전’ 선발팀 출범식을 이달 30일 온라인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정보통신기술(ICT) 및 특화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해 창업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ICT 일반분야 12팀과 특화분야 18팀, 보안분야 3팀이 선발됐다. 선발된 팀들은 전문가 멘토링과 분야별 기술 세미나, 협업공간, 홍보 및 네트워킹 기회 등을 5개월 동안 지원받는다. 연말에 열리는 최종 피칭대회에서 우수 스타트업으로 선정되면 총 1억원의 창업지원금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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