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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자세로 담에 낀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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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자세로 담에 낀 오리

2020.07.18 22: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 

 

오리 종류로 보이는 새 한 마리가 나무 담장의 틈새에 두 발이 끼고 말았다. 

 

오리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누가 일부러 끼워넣지 않고서는 이런 자세가 나오기 어렵다는 주장이 나온다. 또 담장에 앉았다가 떨어지면서 절묘하게 두 발이 낀 것 같다는 추리도 공감을 얻는다. 

 

새는 착한 사람을 만난 덕분에 구조되어 자유롭게 날아갈 수 있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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