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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엔젤클럽, '1인분 배달' 스타트업 '클라우드스톤'과 투자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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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엔젤클럽, '1인분 배달' 스타트업 '클라우드스톤'과 투자계약

2020.09.20 12:24
GIST 엔젤클럽이 ′클라우드스톤′과 5000만 원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GIST 엔젤클럽 회원 조경진 담당, 기성근 지업지원센터장, 김인수 연구부총장, 김민준 클라우드스톤 대표이사, 홍정욱 양지회계법인 이사, 이충기 지스트 노동조합위원장이다. GIST 제공
GIST 엔젤클럽이 '클라우드스톤'과 5000만 원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GIST 엔젤클럽 회원 조경진 담당, 기성근 지업지원센터장, 김인수 연구부총장, 김민준 클라우드스톤 대표이사, 홍정욱 양지회계법인 이사, 이충기 지스트 노동조합위원장이다. GIST 제공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GIST 엔젤클럽이 스타트업 '클라우드스톤'과 5000만 원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GIST 엔젤클럽은 GIST 유망기술로 창업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엔젤 투자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올해 4월 말 결성한 조직이다. 현재 GIST 구성원 17명과 벤처캐피탈 및 회계사, 변호사, 전문컨설턴트가 참여하고 있다. 


GIST 엔젤클럽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1호 기업이 된 클라우드스톤은 1인분 배달에 특화된 배달서비스업 ‘배달긱’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GIST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있는 김민준 대표가 지난해에 창업했다. 배달료와 최소 주문금액이 없어 대학가 가맹점과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서울대와 수도권 대학에서도 서비스 중이다.


GIST 엔젤클럽은 지속적인 컨설팅과 멘토링, 관련 분야 엔젤의 기술지도 등 기업의 파트너로서 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우진 엔젤클럽 회장(과학기술응용연구단장)은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GIST 창업기업들이 조기에 성장하도록 투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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