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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동 벤처 설립해 첨단 카메라 시장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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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동 벤처 설립해 첨단 카메라 시장 선점

2014.06.17 17:55

  미래부가 지원하는 글로벌프론티어사업단 중 하나인 ‘다차원 스마트IT융합시스템연구단(CISS)’은 KAIST내 김병호IT융합빌딩에서 미국 실리콘밸리의 영상기술 선두주자인 ‘듀얼 어퍼처’와 조인트 벤처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4컬러 이미지 센서(4-color image sensor)’ 기반기술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기존의 카메라용 센서가 붉은색과 녹색, 푸른색(RGB)만 인식했던 것과 달리 ‘적외선(IR)’도 촬영하기 때문에 화질이 뛰어나며 1개의 렌즈로 3차원 영상을 촬영 할 수 있다. CISS는 조인트벤처를 통해 이 센서를 이용한 3차원스캐닝, 고화질 영상, 저전력 사물감지 알고리즘 등의 첨단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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