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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수 서울대 교수, 한국인 최초 국제에어로졸기구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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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수 서울대 교수, 한국인 최초 국제에어로졸기구 회장 선출

2014.09.05 18:00

최만수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가 한국인 최초로 국제에어로졸 기구(IARA)의 회장으로 선출됐다.

 

국제에어로졸 기구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9차 국제에어로졸 학술대회에서 최 교수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기구는 초미세 먼지 관련 환경오염과 사스와 같은 호흡기 질환 관련 보건 위생 연구, 나노입자 관련 연구 등을 주도하는 에어로졸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기구로 미국, 독일, 일본 등 17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임기는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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