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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국내 첫 ‘재난학연구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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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국내 첫 ‘재난학연구소’ 설립

2014.10.22 18:00
22일 KAIST에 설립한
22일 KAIST에 설립한 ‘재난학연구소’ 개소식에서 박희경 소장이 연구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KAIST 제공

 

 

 

KAIST가 22일 국내 첫 ‘재난학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세월호 참사, 환풍구 추락사고 등 재난이 이어지면서 참사의 시작이 어디인지를 고민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KAIST 교수들이 자발적으로 전문가 집단이 사회문제 해결에 참여해야 한다며 재난학연구소 설립에 나선 것.

 

이 연구소는 인문학과 과학기술을 융합한 정책개발, ‘안전우선’의 시민의식 고취, 시민사회와 정부의 역할분담, 국민화합을 위한 재난커뮤니케이션 등에 중점을 두고 방재 및 안전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초대 소장은 박희경 KAIST 건설및환경공학과 교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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