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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한국공학한림원·젊은공학인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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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한국공학한림원·젊은공학인상 수상자 선정

2015.03.12 07:00

 

한국공학한림원 대상 수상자인 변대규 휴맥스홀딩스 회장 - 한국공학한림원 제공
한국공학한림원 대상 수상자인 변대규 휴맥스홀딩스 회장 - 한국공학한림원 제공
젊은공학인상 수상자인 김병구 상무(왼쪽)와 이종호 교수(오른쪽). - 한국공학한림원 제공
젊은공학인상 수상자인 김병구 상무(왼쪽)와 이종호 교수(오른쪽). - 한국공학한림원 제공

한국공학한림원은 변대규 휴맥스홀딩스 회장(55)을 제19회 한국공학한림원 대상 수상자로, 김병구 LG디스플레이 상무(48)와 이종호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49)를 젊은공학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벤처 1세대인 변 회장은 디지털 셋톱박스로 휴맥스를 매출 1조 원이 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상무는 IT와 모바일 제품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개발했고, 이 교수는 3차원 반도체 소자인 벌크 FinFET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젊은공학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억 원이, 젊은공학인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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