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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밀 유전자 가위 '크리스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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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밀 유전자 가위 '크리스퍼 논란'

2015.05.22 15:44

 

생명과학자들은 요즘, 유전자를 자르는 ‘가위’인 크리스퍼(CRISPR)가 혁명이라고 입을 모은다. “노벨상은 따 놓은 것”이라는 말도 들린다.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된 지 3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 너무 섣부른 것은 아닐까. 느긋하기로 소문난 생명과학들이 이렇게 호언장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시간을 거슬러 유전자 가위의 역사로부터 실마리를 찾아보자.

 

※ 위 영상은 2015년 6월호 과학동아 기사를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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