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터미네이터는 없다

통합검색

터미네이터는 없다

2015.06.25 14:09

바야흐로 인공지능 전성시대다. 구글 엔진은 유튜브에서 고양이를 구분해냈고 애플 ‘시리’는 사람 주인과 ‘대화’를 한다. 어디 그뿐인가. 인공지능은 이제 작곡을 하고 시를 지으며, 기자와 의사의 자리까지 넘보고 있다. 이렇게 연일 터져 나오는 놀라운 연구 성과는 인공지능 유토피아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불러왔다. 그리고 동시에, 영화 ‘터미네이터’ 같은 디스토피아가 오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증폭시켰다. 이제 눈 앞의 거품을 치워보자. 실제 인공지능 연구 수준은 과연 어느 정도이며 이대로 괜찮은 건지, 인공지능의 오늘을 냉철하게 짚어본다.

 
 

※ 위 영상은 2015년 7월호 과학동아 기사를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더 많은 기사는 과학동아에서 만나보세요. <과학동아 신청하기>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13 + 2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

    관련 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