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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바캉스 준비물 '양자역학과 양자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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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바캉스 준비물 '양자역학과 양자컴퓨터'

2015.07.16 11:05

[편집자 주]
이달 25일 서울대 공대에서 열리는 사이언스바캉스가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바캉스에 함께할 분들이 준비해야 할 준비물을 챙겨봤습니다. 오시기 전에 꼭 보고 오세요.
이번에 직접 참가하지 못하는 분들께도 알려드립니다. 참가신청 ‘단 10분 만에 마감’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많은 분을 모시지 못했는데요. 행사 이후에 저희 사이트 및 네이버 TV캐스트로 강연 영상을 제공해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
내년부터는 더 크고 알찬 사이언스바캉스로 찾아뵙겠다는 점 약속드립니다.

 

 

 

1. 양자컴퓨터 최강자는 누구?

세상의 모든 암호를 풀 수 있다는 양자컴퓨터에 대한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만드는 걸까, 양자컴퓨터 기초 연구를 하고 있는 국내 연구실 세 곳을 수소문해 찾아가 봤다. 구체적인 실험을 통해 세계 수준의 양자컴퓨터에 한 발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무림의 숨은 고수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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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2 노벨물리학상 - 양자컴퓨터 성큼 다가오다

2012년 노벨 물리학상의 주인공은 머릿속으로만 생각했던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실험적으로 검증하고 양자컴퓨터의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와, 광시계 개발에 관한 연구를 한 과학자들이었다. 프랑스의 세르주 아로슈 콜레주드프랑스 교수와 데이비드 와인랜드 미국 표준기술연구소(NIST) 박사가 주인공이다. 이들은 개별적인 양자계의 정밀 측정 및 제어에 대한 연구로 노벨 물리학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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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불가능은 없다" 양자미션5

공간이동 - 공간을 뛰어넘은 사랑 가능할까 / 양자중력 - 블랙홀 속 정보 알 수 있을까? /

양자정보학과 암호 - 난공불락 양자암호에 도전하다 / 양자컴퓨터 - 지구상의 모든 암호를 해독한다? / 양자뇌과학 - 의식과 양자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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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장 완벽한 이론'을 꿈꾸다

“닥치고 방정식이나 푸시지!(Shut up and calculate!)”
이유는 묻지 말고 계산이나 하라는 이 비아냥은 놀랍게도 양자역학이 간혹 듣는 비판이다. 20세기 가장 성공적인 이론 중 하나지만, 양자역학은 결점이 없는 이론이 아니다. 오히려 너무나 뻔한 결점이 있어서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다. 무엇이 현대물리학의 최전선이자 가장 정교한 이론인 양자역학을 불완전하게 만드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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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마법 같은 양자 순간이동

과거와 현재를 포함해 3명과 식사할 수 있다면 당신은 누구를 선택하겠는가? 세계 최초로 양자 원격전송 실험에 성공한 오스트리아 비엔나대 안톤 자일링거 교수는 알버트 아인슈타인을 가장 먼저 꼽았다. 그에게 최근의 양자 얽힘 실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어서란다. ‘유령’같은(spooky) 작용이라며 양자 중첩과 양자역학의 확률론적 성격을 받아들이지 않았던 아인슈타인이 양자(상태)의 ‘순간이동’이라는 마술 같은 이야기를 믿어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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