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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캔을 관측장비로… 캔위성 대회 고흥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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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캔을 관측장비로… 캔위성 대회 고흥서 열린다

2015.08.05 18:00
음료수 캔과 유사한 크기인 캔위성 - 미래창조과학부 제공
음료수 캔과 비슷한 크기인 캔위성. - 미래창조과학부 제공
미래창조과학부는 초․중․고 및 대학생들이 모의 인공위성을 직접 제작해 보는 ‘캔위성 체험·경연대회’ 본선을 6일 전남 고흥 항공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캔위성이란 음료수 캔 속에 인공위성의 기본 기능을 구현한 교육용 모의위성으로 기구나 소형과학로켓을 이용해 상공 수백 m에서 낙하하며 사진촬영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


2012년부터 시작해 4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 본선에는 초·중등부(체험부) 26팀, 고교부(슬기부) 10팀, 대학부(창작부) 10팀이 참가한다.

 

참가팀별로 최우수상 각 1팀(미래부 장관상), 우수상 각 2팀(KAIST 총장상), 장려상 각 2팀(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상)이 수여되며, 해외 캔위성 참관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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