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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맛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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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6일 18:00 프린트하기

조선시대 '미슐랭 가이드'라고 할 수 있는 허균의 '도문대작'은 조선의 명품 토산품과 별미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 언급하는 음식의 종류가 134종이나 되는데 이것들을 지역별로 나눠 체계적으로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팔도 미식기행의 선구자인 셈이다. 특산품 중에는 오늘날까지 전통이 이어져오고 있는 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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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기사는 2015년 8월호 과학동아에서 발췌한 기사입니다.
더 많은 기사는 과학동아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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