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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막 완전히 벗은 전기차 ‘볼트(Bolt)’ 이런 모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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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막 완전히 벗은 전기차 ‘볼트(Bolt)’ 이런 모습이야?

2015.12.02 11:28

 

위장막을 완전히 벗은 쉐보레의 신형 ‘볼트(Bolt)’가 포착됐다.

2일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블로그는 ‘볼트 콘셉트’ 양산형 모델의 전체 모습이 고스란히 노출된 사진을 입수해 공개했다. 홍보사진 촬영 중 찍힌 이번 사진을 통해 신차의 전반적인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장거리 주행 순수 전기차인 볼트 EV 콘셉트는 지난 1월 ‘2015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당시 에드 웰번(Ed Welburn) GM 글로벌 디자인 총괄 부사장은 “볼트 EV 콘셉트카는 디자인과 기능이 가장 완벽하게 어우러진 전기차”라며 “이번 콘셉트카에 첨단 기술을 집약적으로 접목시켜 바쁘고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도 편안한 전기차 주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신차는 전기차 볼트(Volt)와 스파크EV에 적용된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1회 충전으로 321km 이상 주행할 수 있다. 가격은 3만 달러(약 3470만 원)선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경쟁 차량은 오는 2017년 출시 예정인 테슬라 모델3다.

이 차는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최대가전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를 통해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판매는 오는 2017년 초부터 이뤄질 것으로 매체는 예상했다.

김유리 동아닷컴 인턴기자 luckyuri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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