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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손잡이의 박테리아, 미국 뉴욕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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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손잡이의 박테리아, 미국 뉴욕의 경우

2017.01.01 06:08
지하철 손잡이의 박테리아, 미국 뉴욕의 경우 - 팝뉴스 제공
지하철 손잡이의 박테리아, 미국 뉴욕의 경우 - 팝뉴스 제공

뉴욕의 지하철에는 뭐가 살고 있을까.


브루클린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티스트인 크레이그 워드가 지난 여름 지하철 손잡이와 의자 등에서 다양한 박테리아를 모아냈다.


그리고 페트리접시에서 배양한 후 아주 고급지게 촬영했다. 인터넷과 언론에 소개된 박테리아 사진들은 아름다우면서도 충격적이다.


크레이그 워드는 75%의 박테리아가 무해하다고 말했다. 땀이나 침이나 피부에서 흔히 발견되는 박테리아들이다. 그러나 대장균과 포도상구균처럼 문제가 될 박테리아도 발견된 것이 사실이다.


(사진 : 첫 번째는 대장균과 살모넬라균과 미구균. 두 번째에는 연쇄상규균 등이 포함되어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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