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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사진전] 칠레 이스터섬의 불가사의 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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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사진전] 칠레 이스터섬의 불가사의 모아이

2015.12.26 09:00
ⓒ James P. Blair / National Geographic 제공
ⓒ James P. Blair / National Geographic 제공

 

칠레 이스터섬에 가면 ‘아후아카비’라 불리는 얼굴 모양의 모아이 석상 7개가 바다를 향해 나란히 서 있다. 모아이 석상은 왜 언제 세워졌는지 지금껏 밝혀지지 않아 불가사의로 꼽히고 있다.

 

사진에서는 나란히 서 있는 모아이 석상과 쌍무지개가 함께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사진은 12월 12일부터 2016년 3월 20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에 수록된 작품입니다.

 

 

※ 더 많은 수학기사를 2016년 1월호 수학동아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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